인천광역시는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이동 환경 조성을 위해 만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를 대상으로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하면 인천e음 카드 최대 20만 원을 받을 수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인천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사업이란?

본 사업은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고, 안전한 대중교통 이용을 유도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한 고령자에게 지역화폐 형태의 지원금을 제공하여 실질적인 혜택을 지원합니다.


신청기간

2026년 2월 2일 ~ 2026년 12월 31일
연중 상시 신청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지원대상

  • 만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
  • 운전면허증을 자진 반납한 사람

지원내용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한 고령자에게 최초 1회에 한해 인천e음 카드가 지급됩니다.

  • 기본 지원 : 인천e음 카드 10만 원 충전
  • 실제 운전 증빙 시 : 추가 10만 원 충전
  • 최대 지원금 : 총 20만 원

실제 운전 증빙자료 (추가 제출 시)

  • 자동차보험 관련 서류
  • 자동차등록증 등

신청방법

신청은 온라인 접수 없이 방문 신청만 가능합니다.

① 주민센터 방문 신청

  • 신청 장소 : 거주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
  • 신청 방법 : 직접 방문하여 신청서 작성 및 서류 제출

제출서류

  •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통합처리 신청서
  • 운전면허증
  • 실제 운전 증빙자료(해당 시)

유의사항

  • 지원금은 현금이 아닌 인천e음 카드로 지급됩니다.
  • 운전면허 반납 후에는 재발급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신중한 결정이 필요합니다.
  • 지자체 예산 상황에 따라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인천시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장려금은 단순한 지원금을 넘어 고령자의 안전과 지역 교통 환경을 함께 지키는 제도입니다. 운전이 부담스러워졌다면 주민센터 방문을 통해 혜택을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