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앞두고 택배 물량이 급증하는 가운데, CJ대한통운이
안전하고 원활한 배송을 위해 4주간의 설 특수기 특별수송체제에 돌입했습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명절 성수기 기간에도 개인택배 발송 제한이 사라져 소비자 편의성이 크게 확대될 전망입니다.
4주간 설 명절 특별수송체제 운영
CJ대한통운은 설 선물 수요 증가에 대비해 약 4주간 특별수송체제를 가동합니다. 매일오네(O-NE) 서비스를 기반으로 2월 15일(일)까지 설 선물을 포함한 택배 상품을 정상 배송하며, 소비자들이 명절 직전까지도 안심하고 택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합니다.
다만 배송 안정성과 품질 유지를 위해 제주도 및 일부 도서 지역은 2월 12일까지 집화를 마감합니다. 또한 설 당일을 포함한 2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은 공식 휴무일로 지정해, 종사자의 보편적 휴식권을 보장합니다. 이후 2월 19일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갑니다.
명절 성수기에도 개인택배 정상 접수
그동안 명절 특수기에는 개인택배 접수가 상당 기간 제한되는 경우가 많았으나, 올해부터는 개인택배 역시 매일오네(O-NE) 서비스와 동일하게 운영됩니다.
설 연휴 3일(2월 16~18일)을 제외한 기간에는 개인택배도 제한 없이 정상 발송 가능해, 명절 기간에도 개인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택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