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QR코드 서비스가 2025년 11월 18일부터 새로운 운영정책을 도입합니다. 이번 변경은 미사용 코드 자동 비활성화하루 생성 개수 제한을 중심으로, QR코드를 활용하는 개인·기업 사용자 모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주요 변경사항입니다. 보다 효율적인 시스템 운영과 안정적인 서비스 품질 유지를 위한 정책입니다.





1. QR코드 비활성화 제도 도입

네이버는 장기간 사용되지 않는 QR코드가 누적됨에 따라 시스템 자원 낭비와 관리 효율 저하가 발생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이에 따라 6개월 이상 미사용된 QR코드는 자동으로 ‘비활성화’ 처리됩니다.

구분 내용
비활성화 대상 최근 6개월 동안 스캔되거나 수정되지 않은 코드
조치 내용 시스템에서 자동 비활성화 처리 (삭제 아님)
복구 방법 네이버 계정 로그인 → QR코드 관리 메뉴 → ‘활성화’ 클릭

비활성화된 QR코드는 완전히 삭제되지 않으며, 사용자가 직접 로그인하여 즉시 재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2. QR코드 생성 제한 변경

그동안 하루 최대 100개의 QR코드를 생성할 수 있었던 기존 정책은 서비스 남용 방지 및 안정적 운영을 위해 1일 10개로 축소됩니다. 이 제한은 개인·기업 계정 모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항목 변경 전 변경 후
하루 생성 가능 QR코드 수 100개 10개
적용 시점 2025년 11월 18일(화) 오전 11시부터

3. 이용 시 유의사항

  • 비활성화된 코드는 삭제되지 않으며, 로그인 후 언제든 재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 장기간 사용하지 않는 코드는 주기적으로 점검 및 정리해 주세요.
  • 하루 생성 개수(10개)를 초과하면 자정 이후 다시 생성할 수 있습니다.
  • 업무용·마케팅용 QR코드는 사용 내역을 주기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4. 변경 요약표

구분 변경 내용
시행일 2025년 11월 18일(화) 오전 11시
주요 변경사항 - 6개월 미사용 코드 자동 비활성화
- 하루 QR코드 생성 한도 100개 → 10개로 축소
재활성화 방법 로그인 후 QR코드 관리 메뉴에서 직접 복구 가능
운영주체 네이버 QR코드 서비스 운영팀

5. 정책 변경의 배경

네이버는 비활성화된 QR코드가 서버 용량을 차지하고, 비정상적인 대량 생성이 반복되며 서비스 품질 저하로 이어지는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이번 정책을 시행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조치로 QR코드 관리가 보다 투명하고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QR코드를 활용 중인 이용자는 2025년 11월 이전에 기존 코드의 유효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한 경우 재활성화를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네이버 QR코드 서비스 운영팀 공식 공지 (2025년 10월 23일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