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 소개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은 조선왕조의 역사 기록을 보존하고 연구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문화시설입니다. 특히 오대산 사고에 보관되었던 조선왕조실록과 의궤 등 귀중한 기록유산을 중심으로 다양한 역사 자료를 보존하고 전시하고 있습니다.
이 박물관은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기록유산의 역사적 가치와 문화적 의미를 국민에게 전달하고, 학술 연구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기록문화의 중요성을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박물관 위치
- 주소: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로 176
- 위치: 월정사 성보박물관 인근
오대산 월정사와 가까운 위치에 있어 사찰 관광과 함께 역사 문화 탐방을 즐기기에 좋은 장소입니다.
시설 규모
- 건축면적: 2,193.08㎡
- 연면적: 3,537.47㎡
- 건물: 지상 2층
주요 소장품
- 오대산사고본 조선왕조실록 75책 (국보, 세계기록유산)
- 조선왕조 의궤 82책 (보물)
- 기록유산 및 관련 유물 약 1,200여 점
특히 조선왕조실록은 세계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역사 기록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입니다.
관람시간
- 동절기(11월 ~ 2월) : 09:30 ~ 17:00
- 하절기(3월 ~ 10월) : 09:30 ~ 17:30
휴관일 및 관람료
- 휴관일: 매주 월요일
- 휴관일: 1월 1일, 설날·추석 당일
- 관람료: 무료
주요 시설 안내
1층 시설
- 로비
- 어린이 박물관
- 교육실 및 강당
- 휴게 공간
- 수장고
2층 시설
- 상설 전시실
- 기획 전시실
- 영상실
박물관 설립 목적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은 우리나라 최고의 기록유산인 오대산사고본 조선왕조실록과 의궤를 보존하고 연구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또한 관련 유물의 조사 연구와 전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조선 왕조 기록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미래 세대에게 역사적 의미를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역사 속 기록문화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조선왕조의 다양한 기록유산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공간으로, 역사 교육과 문화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역사문화 시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