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제타는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일정한 경우 환불 및 반품(청약철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특히 신선식품이나 사용·개봉 상품은 제한 사례가 많아 사전 확인이 중요합니다.
환불·반품 접수가 제한되는 주요 사유
1. 단순 변심 + 기간 초과
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반품 요청이 상품을 수령한 날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됩니다.
2. 소비자 귀책으로 인한 상품 훼손
구매자의 책임으로 상품이 멸실·훼손된 경우 반품이 불가합니다. 다만, 상품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예외로 인정됩니다.
3. 사용·개봉으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화장품, 식품: 밀봉 개봉 시
- 의류·침구: 세탁 또는 수선한 경우
- 기타: 사용·분리·훼손으로 재판매가 불가능한 경우
4. 신선식품 배송이 시작된 경우
냉장·냉동을 포함한 신선식품은 상품 특성상 배송이 시작되면 단순 변심으로 인한 반품·환불이 제한됩니다. 단, 상품 불량은 예외입니다.
5. 시간 경과로 재판매가 곤란한 상품
계절의류, 냉·난방기기 등 계절성 상품은 시간 경과로 상품 가치가 크게 감소한 경우 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6. 설치가 완료된 상품
하자 없음이 확인된 후 설치가 완료된 상품은 환불·반품이 불가합니다. (예: 가전제품, 가구, 헬스기기 등)
7. 복제 가능 상품의 포장 훼손
CD, DVD, 게임, 서적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은 포장을 개봉한 경우 반품이 제한됩니다.
8. 주문 제작 상품
주문에 따라 개별 생산되는 상품으로, 사전에 반품 제한 사실을 고지하고 구매자의 동의를 받은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됩니다.
9. 구성품·사은품 누락 또는 훼손
세트 상품의 구성품이나 사은품이 누락·훼손된 경우 환불 및 반품이 불가합니다.
10. 기타 법령상 청약철회 제한 사유
관련 법령에서 정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반품 접수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신선식품 환불·반품 유의사항
신선식품(냉장·냉동 포함)은 재판매가 불가능한 상품 특성상 단순 변심, 주문 착오 등 고객 귀책 사유로 인한 환불·반품이 제한됩니다.
다만, 배송 중 훼손이나 품질 이상 등 상품 불량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환불 또는 교환이 가능합니다.
요약
- 단순 변심은 수령 후 7일 이내만 가능
- 신선식품은 배송 시작 후 단순 변심 반품 불가
- 개봉·사용·설치 완료 상품은 환불 제한
- 구성품·사은품 누락 시 반품 불가
롯데마트 제타 이용 전, 상품 특성과 반품 가능 여부를 미리 확인하시면 불필요한 분쟁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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